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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rt&Criticism 2025 VOL.88
2025 마지막날에 배송된 미술과 비평 책에 지난 산촌 갤러리 초대전 전시가 실렸다.(기록으로 남긴다) 2025.12.30




2025 한국여류화가협회 송년 소품전
📍*송년회 12월15일 (월) 오후2시 일정: 2025.12.15~12.30 장소: M아트센터(가락시장역 7번 출구 롯데마트2층) 작품: 10호 이내 치열한 창작의 열정으로 지내셨을 여류화가님들의 이야기들을 소소히 만나며 마음을 다시 가다듬어 새롭게 한 해를 꿈꾸어 보고자 합니다.송년 소품전과 따뜻한 차 한잔의 담소를 나누는 시간에 초대드립니다. - 연영애 회장님 초대글-


2025 인.예.뜰
남동 문화재단 갤러리 화소/인천 2025.11.8 - 12. 2 https://share.google/pRRzVhgaI9MdYalEX


2025 홍익루트 정기전
제44회 2025년 홍익루트 정기전 안내 "전시부제"꿈 꾸는 둥지" 1.일시: 2025.11.04(화)~11.10(월) 2.장소: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2관) 3.오픈: 2025.11.05(수) pm4 4.작품규격: 20호~60호 5.자료제출. 2025.09.01~25일 HONGIK ROOT 홍익여성화가협회 44회 정기전 꿈꾸는 둥지 홍익루트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하여 활발히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성 작가들, 선후배 간의 전시 모임이다 이 모임은 1982년부터 현재까지 40여 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약 350명의 회원으로 한국 현대미술의 -근간이 되었다


2025 김외경 초대전
Gallery Monalisa Sanchon 2025년 10월 17일~10월 26일 갤러리 홍보글 김외경 초대전 장소: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 일시: 2025년 10월 17일~10월 26일 현대미술이 보여주는 무궁무진한 독창성과 함께 연이어지는 미적 가치의 시작과 끝은 과연 어디일까? 혹자는 예술은 모방에서 출발한다고 하고, 혹자는 미적 기준의 해석이나 판단은 관람객의 몫이라고도 말한다.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시도이지만 익숙한 배합으로 색채미와 조화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시공간적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김외경 작가의 초대전이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에서 열린다. 김외경 작가의 선 긋기를 통해 이뤄지는 형상과의 만남은 시각적인 유희를 제공함과 동시에 내면의 울림을 전해 인상적이다. 색채의 배열과 반복적인 선을 일구는 작업을 통해 무한으로 가는 작가의 열의는 한계선을 넘어서는 듯하지만, 바라보면 다시 여러 선상에 공존하는 우리의 삶과도 같아 공명을 주는










2025 입자와 파동
샘 미술관 2025.06.18-06.29 입자와 파동전에 부쳐 추상미술동인 '입자와 파동'의 전시회가 열린다. 미술 동인이되 추상 미술 동인이고 또 이름을 '입자와 파동'으로 작명한 데서 미술의 본질을 향한 이 모임 나름의 깊은 사색이 암시되고 있다. 추상( abstraction)이란 대상의 궁극적인 상()을 추출(出)한다는 뜻이다. 일종의 환원작업이다. 궁극적 추상적 환원이란 불균질한 밀도의 장소에서 변수로 존재하는 사물과 사태들을 균질공간 (universal space)에다 질서정연한 상수로 재배치하는 작업을 말한다. 추상이란 행위를 통해 인간은 과학을 일구었고 철학을 펼쳤다. 미술은 불균질한 신체가 불균질한 질료를 다룬다는 점에서 항상 장소에서 출발한다. 그런데 어떤 미술은 추상적 행위를 통해 장소와 함께 공간을 꿈꾼다. 모순되는 욕망이지만, 이 꿈과 욕망은 화가라는 직업이 존재하는 한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 고전역학에서는 입자면 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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